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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윈도우7 특정 포트 방화벽 해제. by Coder

기존에 사용하던 윈도우XP가 잦은 오류와 자꾸만 느려져가는 처리속도로 인해 오늘내일 포맷하자고 햇다가
결국 인내에 한계를 느끼고 포맷을 해버렷다..-_-;
이왕 새로 설치할거 회사에 윈도우7 라이센스가 잇길래 하나 얻어와 설치를 하고 나니 나름 깔끔하고 생각보다 무겁지 않아서 요것저것 필요한 유틸들 설치해보던 중에 하나 문제가 생겼다..
기존 xp에서 사용할때는 방화벽 포트를 제어판에서 쉽게 접근하여 수정을 할수 있엇는데.이놈의 윈도우7에는 왜케 찾을수가 없는건지;; 이래저래 찾아보니 또 쉽게 할수가 잇네..;;

제어판 -> Windows 방화벽 -> 왼쪽 메뉴중에 고급설정 을 선택하면 아래 화면이뜬다.

여기에서 인바운드 규칙에서 오른쪽에 있는 작업탭에서 보면 "새 규칙..."을 선택한다.
선택하면 프로그램, 포트, 미리정의됨, 사용자 지정등의 정보가 나오게 되는데 특정 포트를 등록하고자 한다면
두번째 포트를 선택하고 TCP, UDP 선택하고 포트를 등록하면 된다.

익숙치 않은 UI라 이것저것 해보고 있는데 10년을 사용해왓던 XP라 그런지 아직은 XP가 더 편햇지 싶네..;;;

jQuery 1.4 버젼업~! by Coder

좀 지났지만 지난 1월 14일에 jQuery가 1.4버젼으로 업데이트 됐다.(1.3버전업이후 1년만이다...)
이번 버젼에서도 지난 1.3업데이트와 마찬가지로 퍼포먼스에 많은 발전이 있었고 몇가지 함수도 추가 되었다..
우선 속도면에서 지난 1.3버젼과 비교를 하자면 아래 그래프를 참고하자.

그래프로도 보듯이 속도가 많이 좋아졋다랄까..
또한 추가된 함수들도 꽤 있는데 평소에 필요했으면하는 함수가 추가되었다..(-_-;;)
쓸만한 메소드중 몇개를 소개하자면..

1.jQuery.parseJSON( json ) : 해당 함수는 1.4.1에 새로 추가된 함수로 기존에 ajax 모듈의 $.getJSON처럼 json 내용을 파싱을 해줘 사용편의를 제공해준다.
ex)    var obj = jQuery.parseJSON('{"name":"John"}');
         alert( obj.name === "John" );

2. delay( duration, [ queueName ] ) : 1.4에 추가된 함수로  내부적으로 setTimeout을 사용 일정시간 딜레이를 준다.

3. .first(), .last() : 기존에 Selectors에 있던 :first, :last를 Traversing로 함수를 뺀듯하며;; 하는일은 동일하게 해당 노드들중 가장 첫번째, 마지막 element를 반환한다.

그외 에도 focusin, focusout, has, toArray등 여러 함수들이 추가되었다. 자세한 추가 함수에 관한 설명은 [http://api.jquery.com/category/version/1.4/]를 참조하시면 되겟다~

그외 자세한 사항은 [http://jquery14.com/day-01/jquery-14] 참조하자.

AJAX & IE Caching Issues by Coder

프로젝트 진행중에 jQuery의 $.get 메소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가져오는 로직이 추가되었다.
해당 처리부분을 테스트중에 한가지 이슈가 생겻다..

$.get 메소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가져올때 계속 새로운 데이터를 가져오지 않고 브라우져의 캐쉬데이터를 사용하고 있더라.;;
해당 브라우져는 IE8.0이였으면 파폭에서 테스트했을경우 정상적으로 데이터를 가져오는 현상발생.;;
처음엔 jQuery의 $.get 메소드에 혹시 초기값을 셋팅을 해줘야하는게 있는줄알앗다.;;
확인결과 IE의 고질적인 브라우져 캐쉬버그(?)로 상당히 오랜전에 나왔던 이슈였던걸 이제야 내가 경험을 하게 됏다.-_-;..

jQuery의 $.get메소드 문제가 아니였으니 해결책은 몇가지 방법이 있었다.(jQuery 기준;;)

1. 파라미터값에 불특정값을 추가하여 매번 request를 날리게 한다..
    var params = {
      tsTimeStamp = new Date().getTime();
    }
    $("test.jsp", params, function (returnData){
        alert(returnData);
    });
   위와 같이하면 new Date()가 항상 다른 값이 나와 test.jsp호출시 매번 서버에 request를 날리게 된다.

2. $.post를 사용하라..
   사실 get과 post의 사용용도가 차이가 있다. get는 주로 일반적인 데이터 조회용이고 post는 데이터의 조작을 위할때 사용한다.
   어쨋든 post는 IE에서도 캐쉬를 사용하지 않으니 $.post를 사용하면 된다.

3. $.ajax 메소드의 cache : false 를 사용하라.
   $.get 이나 $.post의 경우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이미 기본셋팅이 된상태로서 사용자는 기본설정값만으로 사용되어진다.
   하지만 좀더 디테일하게 ajax를 사용하고자할려면 $.ajax를 사용 해당 설정값중에 cache 값에 false를 주면 된다..

참고 : [http://www.sitecrafting.com/blog/ajax-ie-caching-issues/]


프로그래머 격언(?) by Coder

1. "오늘까지"라는 말은 "내일 아침까지"라는 말이다.

2. 프로그램은 내가 원하는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타이핑대로 움직인다.

3. 요구 사양은 프로그램을 완성한 후에 추가된다.
기본 사양은 완성품을 고객이 보고 나서 결정된다.
상세 사양은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사용해 본 이후에 결정된다.

4. 소프트웨어 설계에는 두 개의 방법이 있다.
하나는 결함이 있을 수 없을 정도로 단순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다른 하나는, 분명한 결함을 눈치채기 어려울 정도로 복잡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5. 코드는 개발 현장에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납품처에서 사용하는 것이다.
디버그는 납기일까지 하는 것이 아니라, 납품된 이후에 하는 것이다.

6. 프로그래머를 죽이기 위해서는 칼이 필요없다. 프로그램의 요구조건을 3번만 바꾸면 된다.

7. 다른 사람을 믿으라. 그 사람이 해결해줄지도 모른다.
주의사항 - 먼저 자신을 의심해라.

8. 개발에 마지막은 없다. 출시만이 있을 뿐이다.

9.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이 제 아무리 뒤늦게 추가되어도 납기일은 변하지 않는다.
이것을「납기 불변의 법칙」이라고 한다.

10. 우리의 고객들은 물과 기능추가를 공짜라고 생각하고 있다.

11. 주머니가 짠 고객일수록 잔소리가 많다.

12. 개발 스케줄은 산수를 무시하며 짜여진다. 영업과는 1+1=2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의 모임이다.

13. 한 명이 쓰러지면 모두가 쓰러진다.

14. 버그가 너무 심하다? 걱정마라. 어느 순간 그것은 기본 사양이 될 것이다.

15. 좋은 설계는 한 명의 천재보다 세 명의 범재를 요구한다.
나쁜 설계는 백명의 범재보다 한 명의 천재를 요구한다.

16. 고객에게 시스템 엔지니어는 부하이며, 프로그래머는 가축이다.
시스템 엔지니어에게 고객은 돈이다.
프로그래머에게 고객은 보이지 않는 악성 바이러스다.

17. 돈과 시간만 있으면, 그 어떤 시스템이라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웃어라. 그 기회는 영원히 주어지지 않는다.

18. 품질은 사양 변경의 수와 규모에 의해, 얼마나 열화될지 결정된다.

19. 영업과는 공상이 실현된다고 생각하는 몽상가이다.
시스템 엔지니어는 넘을 수 없는 벽이 없다고 믿는 모험가이다.
프로그래머와는 몽상가와 모험가에 의해 칠흑의 바다에 내던져진 표류자이다.

20. 유능한 프로그래머가 프로그램 설계개념도를 받아들고 최초로 하는 일은, 프로그램의
목적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하는 일은, 지정된 방법과 시간 안에는
도저히 그 목적을 완수할 수 없다는 사실을 시스템 엔지니어에게 이해시키는 일이다.

21. 프로그램이란, 운과 감에 의해서 작성되는 기적이다.
운과 감이 없다면, 그 기간 내에 그러한 목표를 실현될 수 있을 리 없다.
따라서 사양 변경은 기적에 트집을 잡는 건방진 행위이며, 사양 추가는 기적이 두 번
일어날 것으로 믿는 무모한 행위이다.

22. 시스템 엔지니어는 지구력, 프로그래머는 순발력.

23. 정시에 퇴근하면, 일이 늘어난다.

24. 완벽한 프로그램은 완벽한 시간과 돈을 필요로 한다.
미국의 국가 예산을 무제한으로 사용하는 NASA마저도, 아직 시간과 돈이 부족하다고 한다.

25. 눈으로 훑어볼 틈이 있다면 움직여라. 뇌세포보다 CPU가 더 해석이 빠르다. 그리고, 그 사이,
쉴 수 있다.

26. 불편함을 버그라고 부를 것인가, 사양 상의 제한 사항이라고 부를 것인가는 남겨진 개발일자와
납기일에 의해 결정된다.

27. 정장 대신 캐쥬얼을 입고 출근하는 "캐쥬얼 데이"를 세간에서는 휴일이나 공휴일이라고 부르는
것 같다.

28. 프로그램은 머리로 기억하지 않는다. 몸으로 기억한다.

29. 내일 쉴 수 있다면 오늘 죽어도 괜찮다.

30. 고객은 거짓말을 한다.
영업은 꿈을 말한다.
시스템 엔지니어는 공상을 이야기한다.
프로그래머는 과묵해진다. (혼잣말은 많아진다)

31.「네,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기 전에 10초만 곰곰히 다시 생각해보라.

32. 프로그래머는 1분 생각하고 1일을 코딩에 소비한다.
1시간 생각하고 1시간 코딩하는 대신에 말이다.

33. 납품 이후의 디버그는 버그를 부른다.

34. 세 개의 디버그는 하나의 버그를 낳는다. 이것을 버그의 엔드리스 루프라고 한다.

35. 안 좋은 예감은 반드시 적중한다. 그러나 프로그래머는 그 안 좋은 예감에 반응하지
않는다. 그것은 시스템 엔지니어의 일이다.

36. 아수라장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고객이 돈을 지불하는 것 뿐이다.

37. 아마추어는 버그발견의 천재이다.

38. 아, 그건 마이크로소프트에서만 가능한 주문입니다.

39. 프로그래머가 불만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고객도 반드시 불만이라고 생각한다.

40. 건강하기 때문에, 건강을 해친다.

41. 그건, 당신이 말한 요구조건입니다만.

42. 아, 개발실의 창문은 안 열립니다. 그 이유는 옛날에 한 프로그래머가 그 창문에서***

43. 고객은 최악의 사태를 믿지 않으며, 그 사태에 대한 준비를 악질적인 비용청구라고 생각한다.
시스템 엔지니어는 최악의 사태를 대비하고 준비하려 한다.
프로그래머는 최악의 사태를 누구보다 잘 예상하지만, 무시한다.

44. 만약 다른 직업을 갖게 된다면, 정시퇴근을「도망」이라고 부르지 않는 직업이 좋을 것 같다.

45. 시스템 엔지니어가 프로그래머에게 말하는「상식」은 3시간마다 변한다.

46. 최소한 자기가 쓴 시방서는 읽어주세요.

47. 고객이 시스템 엔지니어에게 사랑받는 방법은, 시스템 개발에는 시간이 곧 돈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빨리 최종요구조건을 확정하는 것이다.

SE가 고객에게 사랑받는 방법은, 프로그래머에게 미움받는 것이다.

48. 납기일이란, 작업현장이 우리 회사에서 고객의 회사로 바뀌는 날을 의미한다.

49. 가끔 일어나는 버그는 버그가 아니다. 스펙이다.

50. 개발비의 30%는 프로그램의 요구조건을 확정하는데 사용된다.
개발비의 30%는 프로그램의 요구조건을 변경하는데 사용된다.
개발비의 30%는 프로그램의 버그를 잡는데 사용된다.
개발비의 10%만이 프로그램의 개발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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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다 공감이 가는내용들뿐이다..나만 그런게 아닌가.
정말 납기불변의 법칙은 진리다.ㅠㅠ..

[책] 그래스호퍼 by Coder

그래스호퍼
이사카 고타로 지음, 오유리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나의 점수 : ★★★★


작년말에 읽기시작해서  새해에 다 읽었으니 장장 2년에 걸쳐 읽엇군.-_-;
사실 일본소설은 공포소설이나 추리소설외엔 별루 읽은본적이 없는데 이번에 읽어본 그래스호퍼는 만화로도
책이 나올정도라서 호기심에 한번 읽게 된책이다..

소설은 사장 아들에게 살해당한 아내의 복수를 위해 위장취업한 스즈키.  자살유도로 사람을 제거하는 구지라. 그리고 그냥 이도저도 없이 위에서 시키면 다 죽이는 망나니(?)킬러 세미. 이 세명이 각축이 되어 얘기가 진행된다
사장 아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위장취업까지 햇지만 결국 밀치기에 의해 복수의 기회를 뺏기게 되고 곧이어 밀치기를 미행하게된다.
밀치기야 말로 킬러업계에선 전설적 존재. 그의 소재를 아는것만으로도 유명인사가 되버렷다.-_-a.
구지라, 세미 등은 각자의 이유의 의해서 밀치기를 노리고 있고 거기에 아들의 복수를 위해 물불안가리는 사람들 고용한 사장까지.
스즈키가 살수 있는 방법은 없어보인다.

책에는 다양한 킬러가 나오는데 사람을 밀쳐서 죽이는 일명 밀치기 킬러 . 독살전문 말벌이라 불리는 킬러. 그리고 고문전문가들까지 ㅎㅎ..기존에 내 이미지의 킬러는 레옹뿐인데 말이다..-_-;;;
오늘 이문열 삼국지가 왓다..아마 올해 상반기는 삼국지만 읽다가 보내지 싶은데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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